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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Piccasso)

108 블러셔
4.52점 (323명)

브러쉬부문 9위

1ea / 57,000원



치크브러쉬 파우더브러쉬 페이스브러쉬 천연모

블러셔를 발랐을 때 가장 예뻐보이는 사이즈로 제작된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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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점 (3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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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소 (34세/건성)

    이사배님 추천으로 구입. 파우더용으로 쓰는데 사이즈도 딱 알맞고 정말 극강으로 뷰들뷰들함. 다람쥐야 미아내 ㅠㅠ 흑흑. 쓸때마다 널 생각할게 ㅠㅠ 다람쥐 불쌍해서 별 하나 뺌 ㅠㅠ

    4년 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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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믿어봐 (26세/중성)

    천연모 브러쉬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정말 정말 비인간적이고 잔인하게 만들어지는 제품들이예요 이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제품들도 구매를 자제해주세요 ... 어제 찬양글 쓰러 들어왔다가 어떤 리뷰를 보고 머리 띵하게 맞고 정리했습니다 정말 눈물 한바가지 쏟고 기도도 했어요..

    2년 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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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삶은달걀 (26세/건성)

    (++) 피카소 중에서는 107이 블러셔 바르는 데 더 좋았다. 107이 모 길이도 짧고 옆에서 보면 모량ㅇ도 훨씬 적음. 헤드가 짧아서 그런지 훨씬 발색 영역이 더 정확하게 잡히는 것 같고 발색도 108보다는 잘 올라오는 느낌이고 내 화장 스타일이랑 더 맞는 거 같기도 하고 .. 브러시 더쿠들 중에 손이 제일 자주 가는 게 아니라는 의견이 아주 많은데 나도 마찬가지로 손이 잘 안 감. 요즘 유행은 치크팝처럼 단단하게 구워진 블러셔라서 아무래도 요즘 스타일이랑 안 맞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고해서 파우더 타입을 이걸로 바르는 것도 아니라서 굳이 살 필요는 없는 것 같음 .. 나쁘지 않은 브러쉬같지만 피카소에서만 봐도 포니14가 더 좋다 매일 바르는 게 치크팝이다 => 비추천 아니고 사지마세요. 전문가용, 비싼 브러쉬 중에서 딱 한 개만 살 수 있다 => 이건 비추천! 염소모 산양모 양모 등이 더 무난. 한 개만 살거지만 매일 쓰는 게 쨍하고 발색력 엄청난 가루타입 블러셔다(내가 갖고 있는 것 중엔 어퓨 프로디자이닝 치크 라인, 레드 블러셔 등) 대충대충 가루 팍팍 만들어서 바른다 => 추천. ------------ 다람쥐 모라서 털이 매끈매끈하고 약간 밀어내는 느낌?이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약간 훌렁하다. 힘이 빡 들어가는 브러쉬는 아니어서 발색이 아주 여리게 잘 됨. 펄감이 있는 블러셔는 잘 표현이 안 됨. 똑같은 걸 발라도 염소모 브러쉬랑 비교하면 미세하게 붉은기가 더 올라옴. 팬 컬러로 보는 것보다 더 흐리고 좀 더 붉은 기가 더 올라옴. 내 화장하는 스타일 자체가 다람쥐모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음. 레드나 쨍한 코랄핑크 이런 걸 눈 밑부터 역삼각형 모양으로 진하게 올렸다가 코 쪽으로 갈 때 여려지게 하는 그런 스타일로 하고 싶을 때 이게 짱임.. 원래 채도가 낮은 블러셔는 이걸로 바르면 더 탁해져서 쨍하고 짙은 색깔을 올리는게 제일 예쁜 것 같음. 근데 그런 스타일로 화장하는 건 아주 어쩌다가 한 번이라 블러셔 바르는 용도로는 자주 쓰는 것은 아니다. ■ 장점 부드럽다. 짙은 블러셔 차곡 차곡 올리는 용도로 쓸 때는 가장 예쁘게 발색된다. 발색 영역이 아주 정확하지는 않아서 경계지지 않는다. ■단점 브러쉬 모 자체가 노란색 검은색 색깔이 들어가 있어서 블러셔 올릴 때 얼마나 올라간건지 눈으로 보기 힘들다. 가지고 있는 브러쉬 중에 모가 제일 삐죽거림. 발색 영역이 정확하게 잡히지 않음. 여러번 덧칠해야된다 팬 컬러를 정직하게 발색해주는 브러시는 아니라고 생각함. 크게 색 차이가 많이 느껴지는 블러셔가 아니면 발색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이 브러쉬로 주로 바른다 : 쨍하고 컬러감이 짙은 블러셔. 펄이 좀 있어도 펄감 살리든 말든 상관없을 때. 파우더를 국소 부위에 올릴 때. 넓게 경계없이 바르고싶을 때. 보통 파우더 타입: 가루 막 만들어서 대충대충 쓱쓱 바를 때. 넓게 한 색상 바르고(108) 포인트로 다른 색상 올리고 싶을 때(염소모나 포니14같은 딴딴한 애들로 올려줌). ■이 브러쉬로는 절대 안 바른다 :흰기가 메인인 블러셔 베이크드 타입-치크팝 어퓨 꾸뛰르 미샤 이탈 등 베이크드 타입(치크팝,이탈 프리즘, 어퓨 꾸뛰르) - 다람쥐모 때문인지 모양 때문인지 단단한 질감 화장품을 두드린다고 가루를 바로 만들어 주지 않음.. 열심히 문질러서 가루 만들어서 쓸려면 쓸 수 있긴 하겠지만... 그렇게 발라 보니까 붉은 기가 너무 많이 올라오고, 가루 만들어서 브러쉬에 올려도 균일하게 올라가는 게 아니어서 뭉쳤음.

    7개월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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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매 (31세/건성)

    1. 블러셔를 좋아 하신다면! 2. 내가 블러셔를 10개 이상 가지고 있다면!! 이거 안사시 뭐 하십니까~~~ 👍 3. 정말 부드럽고 좋아요. 4. 이걸로 단델리온 발랐을때 감동 먹었습니다. 5. 왜 비싼걸 쓰는지 알겠어요. 6. 나스 야치오 보다 좋아요. 7. 발색도 좋고, 볼이 물 들은거 처럼 이쁘게 표현되요♥ 여러분 사세요^^

    4년 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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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채 (29세/건성)

    진짜 극강의 부드러움...! 피부에 닿으면 녹을 거 같다ㅠㅠㅠ 그래서 그런지 블러셔 발색할 때 가루날림도 적고 상대적으로 옅게 발색되는 편. 대신 얼룩짐이 없고 블렌딩 짱 쉬움!!

    4년 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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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쩡미니민 (27세/복합성)

    털 많이 빠지면 세척하고 사용하세요 ! 처음 사용할 때 털이 엄청 빠져서 얼굴에 들러붙어있더니 결국 사용부위(앞볼)에 알레르기처럼 모공마다 좁쌀?처럼 우두두두두두둗 올라왔어요. 해당 부위에 여드름 난 적도 없고, 화장품 사용하면서 이렇게 바로 트러블 올라온 적 한 번도 없어요ㅠㅠ 피카소에 문의했더니 세척 후 사용을 권장한다고; 브러쉬 사용 중단했더니 트러블은 열흘 즈음 후에 싹 가라앉았고, 세척 후 사용해보니 더이상 트러블 없고 제품은 확실히 좋아서 잘 쓰고 있긴 해요. 그래도 브러쉬 원탑 브랜드에 비싼 가격이니 만큼 아쉽습니당,, 처음에 진짜 놀랬어요 ㅠ ㅠ +지금은 적응했지만 세척 후 역한 동물 냄새 또한...

    2년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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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래아줌니 (26세/민감성)

    맨날 포니14번 가지고 블러셔 하는데 답답해 죽을거 같았지만 파우더용으로 사용하던 108번으로 슥 하자마자 상쾌해진 기분 ㅋㅋㅋㅋ 역시 뭔가 할때는 팍팍해줘야됨ㅋㅋㅋㅋ

    3년 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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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말고맥 (26세/건성)

    긁어쓰는 브러쉬 중에 피부자극 적은 녀석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 걸 찾으신다면 이걸 사세욧..! 블러셔나 파우더를 긁어서 얹는거라 발색력도 좋고 양조절도 잘 되는데 피부에 올릴때도 안따가워서 좋아요. 부들부들하고.. 브러쉬에 남는 것도 없어서 부위별로, 색상별로 여러개 쟁일 필요없이 바로바로 써도 돼요. 저도 메포 파우더에 쓰고 치크팝 블러셔 바를때도 바로 쓰는데 확인해봐도 묻어남이 없어요. 브러쉬 여러개가 있어도 사실 매번 쓰던 것만 쓰잖아여 걍 그저그런 브러쉬는 점점 도태되는 토너먼트식 사용법...?ㅋㅋㅋ 근데 피카소 브러쉬는 계속 손이가요. 귀찮기도 하고 브러쉬의 필요성을 잘 못느껴서 사놓고도 안쓰는 것들이 태반인데, 이녀석은 매번 꼭 사용하고 있어요. 저도 모르게 손이갑니당 세척하고 나서도 확실히 모가 모양이 잘잡히고 질이 좋다는게 느껴져요. 제값하는 브러쉬입니다.. 저도 손으로 다 해결하는 사람이였는데 피카소 브러쉬를 몇가지 쓰면서 그 맛에 빠져서 못헤어나오고 있답니다 손노화도 줄이고 메이크업 퀄리티도 높아지는거 같아서 아주 만족합니당 비싸도 몇년씩 반영구적으로 쓰는게 브러쉬니까 맘 놓고 지르세욤 피카소도 2~30%씩 세일 은근 자주 하니까 세일때 지르세요ㅎㅎㅎ

    2년 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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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구리 (29세/건성)

    부들부들! 엄청 부드러운데 또 발색도 잘되고 뭉치게 발리는 것도 없고 비싼 값을 하는 구나! 살 값어치가 있는 제품이예요. 근데 피카소는 복불복으로 털이 엄청 많이 빠지는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본사에 문의했더니, 원래 브러쉬 만들고 털을 일부러 엄청 잡아당겨서(?) 빠질 털을 미리 뺀다고 하는데 그 과정에 모가 많이 상해서 피카소는 그 과정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빠져도 너무 빠져서 쓸때마다 한 10가닥씩 뽑히길래 저는 교환했어요.

    2년 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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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나루 (31세/건성)

    내가 가진 몇안되는 비싼브러쉬 중에 한개 솔직히 다른 브러쉬들은 어떻게 저렴한걸로 커버가 가능한데 블러셔는 진짜 ㅠㅠㅠㅠ 같은 블러셔라도 바르는 도구에따라서 눈에띄게 차이남... 괜히 비싼브러쉬 쓰는게 아니구나 싶었음 한가지 단점은 발색이 빡!!하고 올라가는 브러쉬는 아니라서 연한블러셔는 여러번 올려줘야보인다는점..?

    3년 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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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이딩이 (28세/복합성)

    파우더브러쉬로 쓰기에는 얼룩이 남아서 치크브러쉬로 쓰는게좋음 얼룩안남게 잘조절해서 바르면 여리여리하게 그라데이션된 볼따구를 가질수있음 모질 너무좋고 부드럽고 헤드도 빡빡한게 튼튼해서좋은데 '나브러쉬좀 써봤다'하는 사람들한테 추천이고 브러쉬 입문자는 비추함 왜냐면 앞에도 말했다시피 얼룩이남아 브러쉬모를 다루기가 어려워서 브러쉬를 처음사용하는 사람들한테는 4만2천원의 가치를 못해줄것같음 브러쉬입문자는 다이소파우더브러쉬를 추천함 걔는 진짜 파우더용으로도좋고 블러셔용으로도 짱짱좋음 2천원인가 3천원인가하는데 그가격에서 나올수있는모질이아님

    4년 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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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혜 (24세/복합성)

    여행다녀오는길에 사온 브러쉬인데요, 이제껏 써본 브러쉬중에서 가장 최고였어요 블러셔의 색감을 살려주는 브러쉬에요

    1년 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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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언니 (31세/건성)

    어서 빨리 사세요 어떤 블러셔든 다 살려줍니다. 겁나 비싸지만 어찌보면 도구에 투자해야되는게 맞는것같아요 왜냐면 관리 잘하면 평생이잖아요 안 사면 0원 사면 영원^^ 여리여리한 수채화 발색을 내주는 브라쉬에요 주변 모두에게 몇년째 홍보중이네요

    1년 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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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쯩희 (40세/지성)

    아... 피카소 세일때 고민하다가 질렀는데 진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블러셔를 피부에 자극없이 포실포실하게 올려 주는 느낌. 나스 야치요가 갖고 싶었는데, 이젠 야치요 안사도 될 것 같아요. 다만 동물 털이 사용된 제품이라 사용할때 마다 죄책감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ㅠㅠ 인조모로 이런 느낌을 낼 수 있는 기술 좀 제발 누군가 개발해 주셨으면... 리얼테크닉스 블러셔 브러쉬가 인조모치고 좋긴 한데 볼이 따끔따끔해서 결국 이 브러쉬를 구입했는데, 동물털이라는 사실빼고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3년 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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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사랑 (26세/건성)

    내가 갖고 있는 브러쉬중에서 젤 부드럽다 포니14도 있고 이것두 있는데 이게 더 부드러워요 블러셔 브러쉬로 쓰면 앞광대에 톡톡 바룰 때 용이하고 파우더브러쉬로도 써봤는데 굉장히 괜찮음! 가볍게 쓸어주는 용도랄까- 생각보다 숱은 많이 없어서 한가닥한가닥 빠질 때 마다 맘이 아픔...

    4년 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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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쌍매력 (24세/지성)

    가격에 비해서는... 털이 너무 약하달까. 먼가 발림이 맘에 안들어

    2개월 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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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ia (24세/민감성)

    롭스에서 할인할 때 샀는데 진짜 후회 안해요. 블러셔 여리여리하게 바를때 최고입니다. 레드블러셔 올릴때 진짜 쩝니다. 다만 치크팝같이 베이크드블러셔랑은 궁합이안맞는거같아요. 빨아서 트리트먼트발라주면 진짜 모질..와아후 !좋은 도구를 써야하는 이유를 알려준 친구입니다

    1년 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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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눈 (26세/복합성)

    이거 진짜 호달달달하게 비싸지만 모질 진짜 최고에요 너무 부드러워서 베이스 절대 안 벗겨지구요 발색도 잘되고 세척도 잘 되요 부들부들해서 계속 만지고 있게 되더라구요ㅠㅠㅠ💕💕

    1년 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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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뀨'ㅠ' (26세/중성)

    이거 털빠짐이 원래 이렇게 심해요,,,,?? 8ㅅ8 진짜 거짓말 안하고 얼굴에 톡톡 두드리면서 바르면 볼에 브러쉬 털이 세가닥씩 빠져요 모량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쓸때마다 빠지면 난 어떡해,,,,?????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닌데 이러면 난 정말 곤란해,,, 손으로 브러쉬 모를 조금만 만져도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너무 아쉽당,, 8ㅅ8 블러셔 표현을 좋아해서 엘프 브러쉬 쓰다가 큰맘 먹고 산건데 넘 속상해버려,, 발색이 약하다는 얘기가 있지만 나스 블러셔와 사용하기에 괜찮았고, 너무 과한 표현이 되지 않아 그 점은 저에겐 오히려 좋았습니다 모가 생각보다 더 탄력이 없고 약해서 기대했던 만큼은 아닌 거 같아요,,,,,

    1년 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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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베그 (26세/지성)

    가성비 좋은 브러쉬들만 쓰다가 처음으로 큰 돈 들여 샀는데 신세계네요. 모가 정말 부드러워요 그 동안 부드럽다 생각한 브러쉬들이 거칠다 느껴질 정도로 최강 부드러움이에요 은은한 발색에 최고예요 그래서 양조절이 필요한 블러셔랑 궁합이 잘 맞습니다 경계없이 자연스럽게 블러셔를 올려줄 수 있어요! 이젠 가성비보단 돈 좀 들여도 퀄리티 좋은 브러쉬를 사게 될 것 같네요 정말 만족합니다!!

    2년 전 2